note.project-record

시작하며

  • README.md에 써놓기에는 주저리 주저리 뒷썰같은 느낌.
  • 필요한 것만 들어가는 간결한 프로젝트와는 다른 뭔가가 필요했다.

시도

저장소 이름 짓는게 귀찮았다. gpt 무료버전을 사용해봤다.

project-log
retrospect
post-mortem
knowhow
lab-notes
dev-journey

여러가지가 나왔는데. retrospect / post-mortem는 왠지 끝나고 하는 느낌이라 도중에도 적는 느낌이 안나 제외.

일단 저장소 이름을 note.dev-journey 해서 한글 타이틀을 정하는데 study.dev-notes의 한글 타이틀이 넷평의 개발 노트 였다.

뭔가 dev도 중복되고 journey가 가지고있는 여행의 느낌이 맘에 안들었다. 그래서 한글 타이틀을 건조하게 넷평의 프로젝트 기록이라 먼저 정하고 영문 저장소 이름을 정했다. note.project-record

이모지도 정하고 싶었는데

  • 📄는 이미 study.에서 쓰고 있다
  • 📓도 note라서 생각했지만, 팬을 넣는게 좀 더 느낌이 있어 보인다.
  • 📝도 팬이 달려있어 고려해봤는데 종이장이 study.에서 쓰이는 거랑 겹친다.
  • ✒️ 펜촉을 써본적이 없지만. 뭔가 느낌이 있어 노트의 아이콘은 이걸로 하겠다.